네이버에서 퍼오기 테스트


박지윤 '적색유혹'…비천무 촬영장 깜짝 공개

[고뉴스 2004-08-09 19:27]



박지윤이 홈페이지(www.parkjiyoon.co.kr)를 통해 막바지 촬영에 들어간 <비천무>의 현장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중국에서 박지윤 통신원입니다'라고 밝힌 이 사진은 "촬영용 분홍색 우산이 너무 예뻐서 찰칵~~*^--^*" 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촬영지는 상해에서 자동차로 3시간 정도 거리의 소호성.

얼마전 건강이 좋지 않다는 보도에 대해 박지윤은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젠 기력을 되찾아 씩씩하게 촬영 중"이라고 건재함을 밝혔다.

김혜린의 동명만화 원작의 한·중합작드라마 <비천무>는 몽고족 장수 타루가와 한족 첩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녀이며 서녀인 타루가 설리(박지윤 분) 와 진하(주진모 분)의 못다 이룬 사랑과 등장인물들의 활극이 더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8월중 북경에서 촬영을 끝낼 것으로 알려진 이 드라마는 오는 12월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전역과 한국에 동시 방영될 예정이다.

권연태 기자 hotdoge@gonews.co.kr



by 카즈군 | 2004/08/10 04:10 | 카즈군 life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